7~8월은 하계 완화 누진구간을 적용합니다.
지난달 사용량이나 평소 기본 사용량을 입력하세요.
가전 목록
소비전력 × 하루 사용시간 × 사용일수로 계산합니다.
계산 기준
주택용 전력(저압)을 기준으로 기본요금, 누진 전력량요금, 기후환경요금(9원/kWh), 연료비조정액(5원/kWh), 부가가치세와 전력산업기반기금(3.7%)을 포함합니다. 7~8월은 300kWh·450kWh의 완화 구간을 적용합니다.
2026년 9월 확인 기준의 예상치입니다. 실제 요금은 검침기간, 고압 아파트 여부, 복지·대가족 할인, 연료비조정단가 및 요금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TV 수신료와 할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
기준 확인: 한국전력 전기요금 계산 안내. 요금이 개정되었거나 계약종을 모르면 한국전력 계산 결과를 우선하세요.
실제 입력 예시와 결과 해석
에어컨과 생활가전을 함께 계산하는 예
소비전력 1,800W 에어컨을 하루 8시간씩 30일 사용하면 단순 사용량은 432kWh입니다. 여기에 PC 500W를 하루 5시간씩 30일 사용한 75kWh와 기존 생활 사용량을 더해야 집 전체 누진구간을 현실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결과를 볼 때 확인할 세 가지
- 기존 사용량: 냉장고·조명처럼 목록에 넣지 않은 사용량이 빠지면 요금이 지나치게 낮아집니다.
- 정격과 실제 소비전력: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출력이 낮아져 정격값보다 적게 쓸 수 있습니다.
- 절약액: 줄인 kWh에 단가 하나를 곱한 값이 아니라, 절약 전후의 누진요금을 각각 계산한 차이입니다.
가장 정확한 입력값은 스마트플러그 실측치나 최근 고지서의 사용량입니다. 이 도구는 청구서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, 사용시간을 바꿨을 때 어느 선택이 상대적으로 유리한지 비교하는 용도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인버터 제품은 설정온도와 실내외 환경에 따라 소비전력이 크게 변합니다. 제품 라벨의 정격값은 상한에 가까울 수 있으므로, 스마트플러그 측정값이나 에너지 라벨의 월간소비전력량이 있다면 그 값이 더 정확합니다.
최근 전기요금 고지서의 사용량에서 이번에 따로 입력할 가전의 대략적인 사용량을 뺀 값을 넣거나, 우선 0으로 두고 가전끼리의 상대적인 차이를 비교하세요.
주택용 요금은 누진제입니다. 절약으로 누진구간이 내려가면 높은 구간의 전력량요금뿐 아니라 기본요금도 달라져 절감액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.